그리운 김용택시인과 함께 하는 섬진강문학기행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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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문학책의해 세번째 문학기행
그리운 김용택시인을 찾아서
-섬진강 문학기행-
참 아름다운 가을,
시인의 고향 집 진메마을 회문재에서
김용택시인께 고향이야기, 강이야기, 시이야기를 들으려합니다.
한평생 농사일을 통해 삶의 이치와 인간의 도리를 깨달았을 강변 사람들과
묵묵히 그들을 지키며 흐르는 정겨운 섬진강을 만나러 갑니다.
시인이 천국의 길이라고 했던 진메에서 천담가는 길을 걸어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배경이 된 천담마을, 구담마을의 아름다운 강 언덕을
시인과 함께 걷습니다.
1. 때 : 2026년 9월 19일(토) 07:30∼20:30
2. 곳 : 섬진강 시인 김용택선생님을 찾아서
3. 주최 : 2026 문학책의해 추진단
4. 주관: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학도넷)
* 미리 살펴보기 : 섬진강 (창비시선46)
그 여자네 집 (창비시선173)
울고 들어온 너에게 (창비시선401)
진메 마을 진메 사람들 (문학동네)
콩, 너는 죽었다 (문학동네 동시집)
맑은 날 (사계절 시그림책)
김용택의 어머니 (문학동네)
신작 그날의 초록빛 (창비시선533)
참가신청하기 : https://naver.me/x4l2Gr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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